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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랄라 세류3점, 업종 변경 오픈 "개인 포장마차에서 바비큐 전문점으로"

작성일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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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숯바베큐 치킨 프랜차이즈 훌랄라의 세류3점이 개인 포장마차에서 업종 변경 방식으로 개점했다고 밝혔다.


훌랄라에 따르면 세류3점 점주는 과거 개인 포장마차를 운영하며 과도한 업무량과 저조한 매출로 어려움을 겪었다. 식재료 준비부터 조리, 고객 응대, 매장 관리까지 직접 처리해야 하는 일이 많았지만, 투입하는 시간과 노력에 비해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운영 방식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이에 점주는 기존 외식업 경험을 살리면서도 보다 체계적인 운영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창업을 검토했고, 차별화된 참숯바베큐 메뉴와 브랜드 운영 시스템을 갖춘 훌랄라를 선택해 업종 변경 창업을 결정했다.


현재 훌랄라 세류3점은 17평 규모로 기존 포장마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응대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집중할 방침이다.


참숯 특유의 풍미를 살린 바베큐 치킨은 일반적인 치킨 메뉴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점주는 이러한 메뉴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데 힘쓰고 있다.


훌랄라 세류3점 점주는 “개인 포장마차를 운영할 당시에는 업무 부담이 크고 매출도 기대에 미치지 못해 고민이 많았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성실하게 매장을 운영해 고객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2호점까지 창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훌랄라 관계자는 “세류3점은 기존 외식업 매장에서 업종 변경 창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모색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가맹점주들이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추가 출점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CWN뉴스 https://www.cwn.kr/news/articleView.html?idxno=59701